728x90
반응형
SMALL
팬 아메리카 1250 ST는 단순히 오프로드도 가능한 어드벤처 바이크가 아니라, 온로드 주행에서의 민첩성과 스포츠 감각까지 고려한 모델입니다. 150마력급 출력과 17인치 휠, 스포츠 타이어, 낮은 시트고 등이 조합되면서 투어링/스포츠 주행을 즐기는 라이더들에게 메리트 있는 선택지로 보입니다.

외관 디자인
- 17인치 주행용 휠 및 고성능 타이어(Front: 120/70ZR17, Rear: 180/55ZR17) 적용되어 도로 주행 성능 강화됨.
- 낮아진 서스펜션과 낮은 프로파일 차체 덕분에 시트고가 개선되고 더 날렵한 인상을 줍니다.
- 블랙 아웃 스타일링, 날카로운 전면 디자인,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고려한 바디 패널 등이 ‘스포츠 어드벤처’ 감각을 강조해요.
실내 / 조작성 및 편의사양

- 라이더 인터페이스로 6.8인치 TFT 디스플레이 기본 탑재, 블루투스 전화/미디어 연동 가능.
- 어댑티브 라이드 하이트(Adaptive Ride Height, ARH)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어 정차/출발 시 시트 높이를 자동으로 낮춰주는 기능이 있어 탑승 편의성을 높여요.
- 스포츠 주행에 적합한 포지션(클립-온이 아니라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핸들/스포티한 스탠스)과 고급 브레이크/서스펜션 사양이 조합됨.
제원 및 성능

| 항목 | 사양 |
| 엔진 | Revolution Max 1250 V-트윈, 1,252 cc |
| 출력 / 토크 | 약 149 hp (≈111 kW) @ 8,750rpm, 토크 약 94 lb-ft (≈127 Nm) @ 6,750rpm |
| 구동 방식 | 체인 드라이브, 6단 수동 변속기 |
| 무게 | 실사용 중량 약 542 lb (약 246 kg) |
| 연료탱크 | 5.6갤런(≈21.2리터) |
| 시트 높이 / 지상고 | 시트 높이 약 825mm(정차 ARH 적용 시 낮아짐) / 지상고 약 6.7인치(≈170mm) |
안전 및 운전자 보조 기능

- 코너링 ABS, 트랙션 컨트롤, 등 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됨.
-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(예: 브렘보 4피스톤 캘리퍼 등) 및 전자 조정 가능 서스펜션이 포함되어 스포츠 주행 안정성을 확보합니다.
출시 일정 및 가격

- 미국 기준 출시 가격은 US $19,999부터 시작됨.
- 국내 도입 시점 및 가격은 아직 공식 발표가 없으며, 수입/옵션/세금 등에 따라 실제 가격은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
경쟁 모델 비교

| 경쟁 모델 | 특징 | 팬 아메리카 1250 ST 대비 차별화 포인트 |
| BMW R1250 GS | 다목적 어드벤처 바이크의 대표 | 팬 아메리카 ST는 더 온로드 지향적(17인치 휠)으로 스포츠 주행에 강점 |
| KTM 1290 Super Adventure S | 극강의 출력 + 오프로드 성능 | 팬 아메리카는 브랜드 감성 + 가격 메리트 + 온로드 밸런스 강조 |
| Ducati Multistrada V4 | 하이엔드 스포츠 투어링 바이크 | 팬 아메리카는 어드벤처 + 투어링 +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음 |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.

- 어드벤처 바이크의 ‘탑승감 + 자유로움’과 스포츠 주행의 ‘민첩성 + 핸들링’을 동시에 원하는 라이더
- 장거리 투어링도 즐기면서도 온로드 코너링이나 스포츠 감각도 중요시하는 사용자
- 브랜드 감성(할리데이비슨)을 좋아하되 최신 기술 및 성능 사양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분
-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에서 고성능 어드벤처 바이크를 고려하시는 분
마무리

2025 할리데이비슨 팬 아메리카 1250 ST는 단순한 어드벤처 바이크가 아니라, 온로드를 주 무대로 삼은 스포츠 어드벤처 머신이라 할 수 있어요. 할리데이비슨이 자사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최신 퍼포먼스와 기술을 결합한 모델로, 라이딩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분께 확실히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. 만약 “코너링도 즐기고, 투어링도 가고, 브랜드 감성까지 챙기고 싶다”는 라이더라면, 이 모델은 꼭 고려해볼 만해요.
728x90
반응형
LIST
'오토바이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5 허스크바나 TC150 — 2스트로크의 부활! 미친 경량 퍼포먼스 머신 등장 (2) | 2025.10.23 |
|---|---|
| 2025 Royal Enfield Classic 350 — 레트로 감성에 최신 기능을 더한 클래식 크루저 (1) | 2025.10.22 |
| 2025 로얄엔필드 컨티넨탈 GT650 — 카페레이서의 감성으로 일상과 여유를 담다 (1) | 2025.10.20 |
| 2025 혼다 골드윙 투어 — 50주년 기념, 투어링의 수준을 새로 쓰다 (2) | 2025.10.17 |
| 2025 캔암 오리진: 전기 듀얼스포츠, 온·오프로드의 가능성을 열다 (0) | 2025.10.16 |